시편 96:1-13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이사야 43:21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 하신다. 도움말에 '성도의 입에서 찬양이 그치고 돈, 교육, 외모, 성공의 우상에 쩔쩔 매는 것은 하나님을 우상보다 못한 초라하고 무능한 분으로 생각하는 것' 이라는 글에 찔림을 받는다. 나의 입에서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습관이 되기를 원한다. 불확실한 세상속이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주인되셔서 다스리고 계심을 기억하자.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일하실것임을 믿고, 날마다 나의 입술의 고백을 통해 찬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