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6:1-13
새 노래로 온 땅에게 여호와를 노래하고 구원을 전파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선포하자 라고 시인은 초청한다. 나는 어떤 것을 찬양할까 잠시 생각해본다.
내가 하나님께 받아야 할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하는 순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기도한다. 나를 구원하심 찬양, 건강 주심 찬양,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게 하심을 찬양, 아름다운 밤하늘과 찬란한 햇빛을 주심을 찬양, 일하고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장을 주심을 감사, 귀한 남편을 주심을 감사, 의로운 재판장 되심을 감사, 잘못된 생각을 깨닫게 하시고 바른길로 인도하심을 찬양,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주심을 찬양, 안디옥 공동체를 주시고 말씀을 전하시는 귀한 목사님을 주심을 감사.... 감사의 조건을 찾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만큼 내 이기적으로 살았나보다. 시인처럼 매일 새 노래로 새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 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 권능을 온 맘 다해 두 손들고 예배하고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