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23 목,
시편 96:1-13

한해를 마무리하며 시편을 묵상하니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 이신것을 생각하고 찬양하는것 밖에 우리가 미땅히 해야할 일이 또 있을까를 생각하게 한다. 우상들에 쩔쩔 매며 교회의 영광이 날로 쇠잔해져가는 현실, 그러나 여전히 깨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며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것 만이 심판의 날에 남게될것이기에 다른것에 관심 걱정 기대를 두지 말고 오직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만을 생각하고 더 크게 외치고 부르며 노래하는 예배자로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