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7:1-12
이 땅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을 심판하신다. 그 날에는 결국 '조각한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를 자랑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찬양할 여유가 없을만큼 자랑하는 대상이 우상입니다. 어서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여 수치를 면하십시오' 라고 말한다. 내 안에 하나님 보다 더 자랑하며 더 의지하는 것이 있는가 살펴보자. 세상의 즐거움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빛 가운데 살며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내 안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의 노래가 흘러 나와 기쁨과 감사의 샘이 넘치는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