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8:1-9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10가지 재앙을 통해 건져 내시고, 홍해가 갈라져 마른 땅을 걷게 하셨을 때 얼마니 큰 기쁨과 감격과 놀라움이 있었을까. 그러한 기이한 은혜를 기억하는 자가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왜 하나님을 찬양 못할까? 현실을 바라보기 때문이고, 받은 은혜를 잊어 버렸기 때문이다. 나도 하나님의 하신 일을 보고 감사하고 감격하고 기뻐했던 순간이 있었는데....오늘의 현실을 바라보며 또 한숨쉬고 불평한다. 기억해야 한다.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찬양해야 한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지금도 나를 이끄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 땅을 공의로 심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온 땅이여 여호와께 소리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은주야, 새 노래(새 마음) 로 여호와를 찬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