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23 주일,
시편 99:1-9

우리에게 허물이 있으나 용서하신 하나님, 공의와 정의를 행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몸소 실천하는 삶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찬양하고 나 위주의 예배가 아닌 하나님 위주의 예배를 드리며 경배하는 삶이 되길 원한다. 말씀에 청종하며 온전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으로 예배하는 자 되도록 주님 나를 깨워주시고 이끄시고 내기도에 응답 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