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18
모세는 약속의 땅을 앞에
두고 2세들에게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행하셨던 일들을 설교한다. 1세대처럼 불순종과 불신으로 약속 땅에 들어갈 수 없었던 이유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와 신실히 언약을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줌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일깨워 주기를 원한다. 도움말처럼 본향을 향해 순례하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요구되는 영적 덕목이 바로 '신뢰'와'순종' 입니다. 2023년을 돌아보면 2024년을 또 다시 나에게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잘 되지 않지만 절재하고 올바른 방향을 향하여 하나님의 폿대만 바라보고 나아가길 기도해 봅니다.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거고 못 잡으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는 설교 말씀이 자꾸 생각이 난다. 기도할 수 있었던 기회, 말씀을 묵상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던 기회, 감사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기회등... 놓친 기회들이 참 많다. 2024년도는 그냥 흘려 버리는 기회가 많지 않도록 늘 깨어 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