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18

11일이면 갈 수 있던 길을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멘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불신과 불순종을 벌주신 것이었다. 그래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지키시고 이대의 자녀들이 시내 산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것을 준비시키셨다. 하늘의 별 같이 번성한 그들을 모세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것을 아시고 각 지파에서 지혜있고 인정받는 사람들을 재판장 으로 세울 것을 허락하셨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혼자서 할 수 없고 동역할  공동체가 필요한 것을 보여주셨다. 신명기는 1장 1절 부터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선포한 말씀임을 알려주신다. 말씀을 붙잡고 사는 한해가 되길 원한다. 머리의 지식으로가 아니라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말씀의 뜻을 깨우치며 그대로 실행하며 사는 2014년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