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18
말씀과 함께 시작하고 말씀과 벗하며 말씀의 뜻을 이루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시내산은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특별한 장소이지만 츨애굽 여정의 종착지도 영원히 머물 곳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을 차지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세상에 복의 근원이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새해 첫날, 내가 바라는 축복과 응답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임을 잊지 않는 한해가 되기를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