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월 신명기 1:1-18

몇 일이면 다다를수 있었던 가나안땅… 40년이 되어 그 약속의 땅을 눈 앞에 두고 다음세대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세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지난 날들이 파노라마 처럼 하나하나 지나갔을 것 같다. 40여년이라는 시간 속에 많은 감사와 고난을 지나며 또 세대가 바뀌어가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과연 변화 되었는가. 여전한 불순종과 불신이 그 삶에 또 그 공동체 안에 만연하지 않았을까. 말씀과 멀어질때에 하나님과 단절될때에 나 만 이 아닌 내가 속한 곳곳에서 또한 알게모르게 영향이 미쳐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비춰보며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확인하고 확신하며 담대하게 살아가기를 바라고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