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9-33
모세는 이스라엘 이대 자손 들에게 불순종한 조상들의 얘기를 해주고 두려워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를 믿고 순종하라고 설득시켰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고 자기들의 지혜로 가나안 탕에 정탐꾼을 보내 어느 성읍을 들어가야 할 것을 알리게 하려고 했던 조상들은 결국 그 불신 때문에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게됬다. 도움말에 새로운 한 해, 새로운 선택 앞에 설 때마다 그 곳이 우리의 가데스 바네아입니다 라고 써있다. 나도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을 미온적인 반응으로 딴 곳에 머리를 쓰고 있는지 점검하게 하신다. 두려워하지도 염려하지도 말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 원한다고 하면서 불안해 하는 때가 있다. 여기 까지 걸어온 길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따르며 사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