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9-33

모세에게는 마지막 여정 ' 가데스 바네아'에서 다시 한번 믿음을 굳건히 하고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 가도록 격려하고 용기를 불어 넣어준다. 조상들은 약속을 100% 믿지 못해 약속의  땅 길목에서 정탐꾼을 보내 그곳 상황을 알아보았지만 결국 불안과 불신의 마음만 더 커져버렸다. 보는것보다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더 큰 믿음이라고 했다.  모세는 2세 들에게 하나님은 '앞서 다시는 하나님'  '대신 싸워서 승리하시는 하나님' ' 안아서 이곳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을 소개하며  가나안 땅이 너희 것이니 무서워 하지 말라, 두려워 하지도 말라'하신다. 이제 2024년이 시작되었다.  나는 가데스 바네아 길목에 서있다. 내가 믿음으로 절재하고 인내하며  신앙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갈지 세상의 즐거움에 몸을 머낄지 결정해야 할 때다.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살아온 어제를 발판삼아 오늘을 더 힘차게 믿음으로 순종허며 걸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