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9:1-13
모세는 광야에서 태어난 2세대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하실 때 행하신 모든 이적과 큰 기사를 기억하게 하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했다. "언약의 내용이 바뀌어서가 아니라 언약을 참여하는 새로운 백성" 들을 위해서다. 40년 동안 백성들을 인도하시면서 필요한 것을 공급하셨지만 떡 포도주 독주등은 제한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언약을 잊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그 누구나 하나님 앞에 서있는 사람들을 언약의 대상으로 삼아 주셨고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게 하셨다. 우리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 자격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신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이 세상에서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배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성실한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