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24 수,
신명기 29:1-13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나오게 하시면서 이적과 기사를 보이셨지만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 듣는 귀를 허락하시지 않으셨다. 그리고 광야로 인도하셔서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고 신발이 헤어지지 않는 경험을 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필요를 공급하심의 경험은 다 깨달은 후에 하는것이 아니라 그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몸으로 얻어내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배워가는 것 이라 말씀하여 주신다. 하나님을 알았지만 온전히 인도하심의 경험을 통해서만 깨닫고 믿고 의지할수 있는 신뢰가 몸안에 쌓여가는 것이 믿음의 여정, 인생이고 또 끝까지 그렇게 성장, 성숙해져가야 함을 살아갈수록 깨닫게 된다. 나의 깨닫지 못함는 마음, 답답한 시간들, 어려움과 고통, 불평할수 밖에 없는 상황들 모두가 나를 만들어가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날마다 성숙해져 가며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안에서 복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