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9:1-13
하나님은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2세들과 다시 언약을 갱신한다. 그 이유는 기억하게 하시기 위함이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심을 상기 시키기 위함이다. 그들의 역사를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이 그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시며 여기까지 왔는지 알려 주신다. 도움말에 그들이 태만해지지 않을 만큼으로 제한하시며 하나님을 알리셨다고 한다. 그리고 공급받는 경험도 제한 받는 형편도 하나님을 배우는 과정이 입니다. 라는 말에 공감하며 나는 얼마만큼 배우고 따랐는지 뒤돌아본다. 가끔은 내가 제자리 걸음은 하고 있지 않나 또는 뒤걸음치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두려운 마음도 든다. 그러나 다시 한번 언약의 멀씀으로 초대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되세기며 오늘 하루를 화이팅 해 본다. 강하고 담해하게 마음을 먹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승리하게 허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