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24 목,
신명기 29:14-29
하나님의 언약을 시대를 넘어서 지속 된다. 그때의 이스라엘에게 하신 언약이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지금도 지속 되는 것이다. 우상에 대해 계속해서 경고하시는 이유는 우리는 우상을 경계하지 않으면 너무 쉽게 동화되고 어느새 섬기고 있는 아주아주 연약한 존재, 풍요와 유익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선과 삶을 돌리기 때문이다. 재앙과 질병에 대해 세상이 물을때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언약을 저버리고 우상을 섬긴 까닭임을 알라고 말씀하신다. 우상의 헛됨을 알면서도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언약에서 돌아선 독초와 쑥의 뿌리를 가지고 살아가지 않도록 우상을 경계하는 마음을 허락하시고 오직 참 만족과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