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1:1-13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과 여호수아에게 각각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내가 두려운 이유는 연약하고 미련한 내가 홀로 문제를 헤치고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모세를 통해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은 모세가 죽은 후에 직접 여호수아에게 똑같은 말씀으로 격려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살리고 일으키고 담대하게 만든다. 나도 그러한 경험이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이 그러한 경험이 있기를 소원한다. 말씀을 사모하며 그 안에서 들려 주시는 음성을 들으며 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