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1:1-13

모세는 120세에 요단강 앞에서 백성들과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함께 가시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라고 명했다. 이 말씀은 다윗이 솔로몬에게도 한 말씀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내가 항상 기억해야 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믿으면 두려워하고 놀라워 할 이유가 없다. 모세는 이스라엘 2세대의 부모들이 처음 정탐군을 보냈을 때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았던 것을 기억했기 때문에 더욱더 그들이 담대하게 나갈 것을 강조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약점을 잘 아시고 모세를 통해 미리 준비하셨다. 그래서 매일 칠년마다 온 이스라엘 백성 남녀와 어린이와 같이 사는  타국인들을 모아 레위 자손들이 이 율법을 낭독하여 대대로 모두가 듣고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배우게 할 것을 명령하셨다. 항상 함께 하시고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의지하며 매일 매일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나의 부족한 믿음을 성장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