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24 월,
신명기 31:30-32:14

반석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신다. 눈동자는 우리몸에서 가장 예민하고 섬세하여 아무리 작은 먼지 하나만 들어와도 눈물로 밀어내고 반사적으로 눈꺼풀이 감겨 보호하고 눈썹과 속눈썹이 보호막이 되준다. 이렇게 섬세한 눈동자를 자동반사로 돕는 지체로 완전하게 보호하심을 말씀한다. 돌아보면 정말 나를 그렇게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셨음을 깨닫게 된다. 그 은혜를 기억하며 나를 신실하게 사랑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