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15-33

모든 것이 형통하게 되고 배불리 살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구원하신 반석을 업신여기며 알지 못하던 신 새로운 신들을 섬길 것을 예고하신다. 이것이 티피칼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필요한 것 없고 고난이 없으면 태만한 마음으로 내가 잘나서 이렇게 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잊고 살게 된다. 하나님은 그 백성들에게 얼굴을 숨기시고 화살과 질병과 독과 칼로 재앙을 내리실 것을 기억하도록 모세의 노래를 가르치게 하신다. 그 심판에 이방인을 도구로 쓰실 것이고 그들의 승리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것을 깨닫게 하실 것이다. 문제 없는 삶을 살때에 더욱 더 영적의 타락을 경계해야한다. 말씀에 순종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때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게서 얼굴을 숨기는 삶은  언젠가는 고난과 사망의 길로 가는 것임을 잊지 않기 원한다. 모세의 노래를 나에게도 증거가 되는 노래임을 기억하고 꾸준히  감사와 기도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태도를 항상 점검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