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34-52

이스라엘을 심판하기 위해 쓰셨던 이방인들도 같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신다. 이스라엘의 대적들을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자기들의 유일한 참된 신으로 믿게하시고  그들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다. 순종은 생명의 길이고 불순종은 사망의 길인 것을 또 다시 강조하셨다. 모세는 일생을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을 했지만 가데스의 므리바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거역한 죄의 댓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 곳이 보이는 산에서 죽을 것을 예고하셨다. 모세가 그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인가. 이렇게 분명히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함을 깨닫게 하신다. 지은 죄를 곧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를 구하는 삶, 같은 죄를 되풀이 하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