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34-52
이스라엘을 심판하시지만 다시 회복을 약속하신다. 그러기에 하나님만이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며 회개하고 은혜를 구하며, 인내하고 기다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내가 회개했으니 빨리 회복하라고 하나님을 다그친다면 그곳에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회개는 나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고, 그에 대한 벌도 기꺼이 받겠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죄를 두려워하고 범죄하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도움말에 '당신의 자녀라도 가차없이 징계하십니다. 그렇게 우리를 고치시고 치료하셔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십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자. 경외는 '두려움'과 '사랑'이 포함되어 있다. 사랑의 하나님만 강조함으로 하나님을 만만히 보고 함부로 행동하지 않기를 바란다. 두려움의 하나님만 강조함으로 제대로 기를 피지 못하는 삶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 나의 '생명'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어떤 말씀 하셔도 순종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