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24 목,
신명기 33:1-17
모세가 죽기전에 이스라엘을 축복한다. 진정한 왕, 지도자는 하나님이시지만 이끌고 축복하는 일은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은 수 많은 일을 겪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 있고 때로는 경고로 때로는 축복의 말을 하는 사람이다. 위치가 다르고 범위도 다르지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면서 적어도 내 주변에있는 가족 친구 이웃을 축복할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해본다. 모세가 말하는 복은 저마다의 형편에 따라 다르고 어려움이 없는 복이 아니라 어려움 안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발견하는 하나님의 복을 말한다. 저마다의 삶이 다르기에 낙담할수 있을만한 상황일지라도 주를 바라보고 승리하여 발견하게 하시는 복을 누리며 살고 주님이 주시는 참기쁨안에 늘 있기를 원합니다. 나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시고 기쁨과 평강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