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는 33:1-17

모세는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의 메시지을 전한다. 르우벤에겐 생존, 유다는 승리를 레위는 직무감당과 사랑을 베냐민은 안전을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물질의 풍요와 군사의 능력을... 한 지파가 모든 축복을 받지 않았다. 각자 필요한 축복을 받았다.  그리고 그 축복을 감사하게 받는 것이다. 나만 더 많이 갖고 싶고 더 많은 축복을 누리며 살고 싶지는 않는가! 더 더 하다보면 만족함이 없어지고  늘 굶주림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더 잘 아시고 그  필요를 채우시는 분이시다. 주신 것에 감사하고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세의 마지막 선물은 축복의 유언이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축복의 언어가 흘러 나오길 기도합니다. 남을 축복할 때 그 축복이 나에게도 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늘 축복의 기도를 쉬지 않고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