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3:18-24:12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도우시려고 이 땅에 오시는 분이시다. 이스라엘의 대적을 친히 쫓아내시고 멸하신다. 하늘의 이슬을 내리시고 곡식과 포도주를 주시는 분이시다. 모세는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라고 노래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나의 도움자가 되신다면 무엇이, 누가 두렵겠는가? 그 하나님이 나와함께 하시기 위해 '임마누엘'되셔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고아와 같이 나를 버려두지 않고 성령으로 늘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것을 믿음으로 누리는 것은 나의 몫이다. 그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기 위해 '동행' '순종'의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 늘 내 곁에 계시는 성령 하나님을 인지하고, 그 분과 대화하며 묻고 살아가기 원한다. 나의 돕는 방패와 영광의 칼 되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대적을 물리치고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