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3:18-34:12

모세가 마지막까지 이스라엘을 츅복하고 하나님 곁으로 간 나이가 120세가 되었다. 이때까지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으며 하나님과 대면하여 아는 자로 살았다. 그의 파란 만장한 인생을 되돌아보니 눈물이 핑~~ 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나님의 명령? 부탁? 으로 전 생애를 받쳐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어왔다. 모욕도 당하고 죽을 고비도 당하고 고통과 아픔, 설움도 당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끝까지 그 긴 세월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여기까지 왔다. 마지막 이들을 두고 떠나는 발걸음이 그저 평안 하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각 지파에게 츅복에  축복을 더해 주는가보다. 하나님은 이 사랑스러운 모세를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 끝까지 그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온 그에게 고맙다 잘했다 내 충성스러운 아들 하며 꼭 껴안아 주셨을 것 같다.  모세의 인생을 보며 나의 모습도 돌아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조금은 고민해보게 된다.  
하나님 나도 행복한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도 행복할 수 있도록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뵈올 날을 고대하며 기다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