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3:18-34:12
개별 지파를 축복해 주고 모세는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이스라엘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선포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백성들이 들어갈 가나안 땅 그 모든 사방을 다 보여주신 후에 모세를 데려가셨다. 120살에도 눈이 흐리지 않고 기력이 쇠하지도 않았지만 이제는 그의 일을 여호수아에게 물려 주게 하셨다.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지혜와 영이 충만하도록 안수해주고 떠났다. 일생을 순종하며 그의 뒤를 따라 신앙의 길을 가는 이들에게 표준이 되는 삶을 살았다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모세 처럼은 못하더라도 남은 인생에 본이 될 수 있는 삶을 살기 원한다.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성령님이 나를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