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24 금,
신명기 33:18-34:12
모세의 축복이 이어진다. 하나님을 대면하였던 모세는 과연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가장 잘 알았던 자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모세 이후에는 모세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다 말한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축복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마음이 정말 무엇인지 알게된다. 도움말에도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고 싶어 안달하시는 분이시다. 일상의 복, 물질적 풍요, 대적으로 부터 보호하심을 받는 복 등등.. 하나님은 우리가 그 복을 받고 누리며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그 하나님을 내가 알게되고 믿게 되고 풍성한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주신 복을 헤아리며 감사함으로 주앞에 거룩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의 백성, 하나님의 영광안에 거하는 자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