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1-14

내가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는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거룩한 이름을 송축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은혜를 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신다. 그래서 오늘도 내가 하나님 안에 거하는 은혜를 받고 있다. 나의 체질을 아시고, 먼지 같은 인생임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앞에 또 믿음으로 나아가자. 나는 여전히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돌이키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새롭게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혜와 복을 다시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오늘 하루도 시작 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