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24 토,
시편 103:1-14

내가 이땅에서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함이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나에게 행하신 일을 찬양하고 그렇게 나의 삶가운데 인자하심과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것 이다. 믿음안에 살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것보다 다른것에 관심과 생각을 두고 살지 않았나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