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1-14

다윗은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며 그의 구원의 은혜를 잊지 말라고 한다. 죄악을 사하시고 병을 고치시고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내가 매일 진심으로 찬양하며 감사드리는 순간이 얼마나 되는 지 돌아보게 하신다. 처음에 내 마음에  가졌던 하나님의 사랑과 감사가 식어 가지 않도록 나의 모든 힘과 정성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기 원한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언젠가는 죄악을 다스리실 것을 믿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살인과 부정한 일들 때문에 걱정 근심 두려움에 사로 잡히지 말자.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온 마음을 다해 찬양하고 사모하는 삶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