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1-14

시인은 자신이 경험한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나도 당연히 시인과 같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그분을 높이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세상 것들을 더 사랑하고 그것들에게서 더 만족을 느끼고 행복을 찾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하나님은 얼마나 슬프실까?
시인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한다.
시인이 찬양하며 고백하는 이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되고 내 영혼이 정말로 여호와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하고 송축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나의 모습에 노하지 않으시고 참아 주시며 긍휼과 은혜로 기다려 주시는 은총에 더 이상 실망시켜 드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을 송축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