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15-22
인생은 풀과 같고 영화도 들의 꽃과 같다. 인생을 살아 본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가 아닌가. 아무리 많이 가져도 공허하고, 더우기 죽음 앞에서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삶만이 가치가 있다. 그때에야 비로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나에게 기쁨을 가져다 줄까. 세상의 것은 가져도 만족이 없으니 더 욕심을 부리고 더 가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닌가. 내가 구해야 할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야 말로 구별된 믿음의 능력입니다. 말씀 없이도 뭐든 해 내는 능숙함이 아니라, 그 말씀에 순종하는 능력이 우리가 구해야 할 바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남은 삶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가득 채워 지기를 소망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