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1-18

시인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연의 경계를 정하시고 사람도 가축도  들짐승도 새들도 다 먹이시는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한다. 제한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온 세상의 작고 큰 모든 만물들을 만드시고 그들의 자리를 주셨다. 채소를 자라게 하시고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시고 사람과 가축에게도 양식을 주셨다. 그런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외하며 지혜를 얻기 원한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이 온전한 땅을 사람들의 욕심으로 오염시키고 타락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어떤 짐승이나 새는 멸종의 위기를 겪고 있고 바닷물 강물들이 오염되고 더워져서 죽어가는 물고기도 있다. 하나님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믿는 마음으로 해결책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