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04:1-18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15절)아멘.
오늘도 시편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를 믿은의 눈으로 관찰하고, 생명의 통치자 왕이신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하게 하신다.
하나님께 심긴자 되기를..
영과 육의 양식을 풍족히 얻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얼굴에 윤택함의 동일함이 나의 하나님,나의하나님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나의 하나님 '
나의 상황이나 번거럽고 복잡한 일 가운데도 마음의 깊이가 더 깊어 질수록 나의 하나님을 선포하며 말씀과 묵상과 기도로 무장되어 무엇이든지 주신대로 감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신대로 받고 또한 기쁘게 감사로 받는자 되겠습니다.
오늘 이 한날도 자기일에 열심히 할때 하나님이 복주심에 아멘하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