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19-35

해와 달을 창조하시고 빛과 어둠을 지어 계절을 정하시고 낮과 밤에 사람과 짐승이 수고하고 쉬는 시간의 리듬을 만드셨다. 에덴 동산에서 부터 사람에게 일하도록 명하셨으니 당연히 일하며 살아야 한다. 하지만 누구, 무엇을 위해 일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에 만족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웃과 형제를 도우는 데에 촛점을 두면 더욱 더 보람있는 수고가 될 것이다. 나먹고 살기도 바쁜데 하면서 항상 내것 나 나 나에 집착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실 것을 믿으며 지금 까지 주신 모든 것을 감사드리며 찬양하며 살기 원한다.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것 필요한 것 달라고 부탁만 하는 분이 아니다. 먼저 나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받고 그의 자비하심과 은혜를 감사드리고 찬양돌리는 기도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베푸신 은혜를 돌아보면 어떻게 하나도 감사 할 게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시인처럼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며 숨이 다하는 날까지 찬양하고 예배하며 살기를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