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24 화,
시편 104:19-35
때를 따라 돌보시는 하나님 이심을 시인은 찬양한다. 주께서 주신즉 받고 주께서 손을 펴신즉 좋은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떨고 주께서 호흡을 거두신즉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우리가 감히 생각할수 없는 지혜로 이런 저런 때를 지나게 하시고 주를 의지하게 하시며 변화를 통해 더욱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 어둠도 허락하셔서 쉬어가게 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와 놀라운 능력을 영원토록 찬양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