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1-11
누가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사십일 동안 사도들과 함께 하시며 승천하실 때 까지 가르치시고 명하시고 약속하신 것들을 기록했다. 이스라엘 회복의 때를 묻자 그 때와 시기는 아버지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가 아니라고 하셨다.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온 땅의 끝까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이었다. 사람의 본성은 아담처럼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될 수 있으면 멀리 떨어져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증거가 부족해서가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욕심이 더 중요해서다. 나를 선택하셔서 믿게 하신 것은 내가 예수님을 닮아가며 '성령이 빚는 부드러운 마음, 모든 민족으로서 품는 넓은 미음, 복음을 땅끝까지 증언하려는 충성스러운 마음'을 갖고 이 세상이 조금 더 나아지게 충실히 일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것임을 깨닫게 하신다. 예수님의 제자의 자격을 갖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범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부족한 점을 성령님이 도와주시고 영적으로 성장하며 사탄을 물리치는 매일 하루가 될것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