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1-11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후 부활 하셔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시길 ' 기다리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하신다. 주님은 떠나시지만 성령님이 또 다시 주님의 사역을 이어가신다는 것이다. 예수님 없이 기다림은 그리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안애서 더 큰 믿음이 필요하게 된다. 예수님과 함께 할 때에도 의심하고 믿음 없는 행동들을 했는데 과연 주님 없이 믿고 기다릴 수 있을까?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회복만을 위해 이 땅에 오셨던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위해 오신 분이셨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기다려라. 그에게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을 말씀하신다.
이 땅의 증인의 삶 과연 하고 있는가!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것이 곧 복음의 증인의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성령을 받고 내 가족부터 시작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