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12-26

제자들이 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다시 다락방에 모여 함마음으로 같이 기도한다.  흩어지는 삶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함께 모여 주님이 명령하신 성령이 임할 때까지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주님이 다시 오실 나를 기다리는 나의 모습이 이렇게 기도에 힘쓰며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할 때 늘 딴생각들이 기도를 방해하고 결국 시간은 기도하는 것보다 딴 생각으로 더 많이 차지하게 된다. 
그래서 공동체와 함께 해야 하는가 보다. 혼자서라도 기도에 힘쓰고 집중할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유다를 대신해서 요셉과 맛디아중 한명을 기도하고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선출하게 된다. 
도움말에 기도는 결정권을 하나님께 드리는 겸손이며 하나님의 개입을 구하는 간절함입니다. 
라고 알려준다. 모든 일을 결정할 때 사람의 생각과 판단으로 결정하기 전에 꼭 기도하며 하나님의 개입과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의 시간을 꼭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