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4 목,
사도행전 1:12-26
성령을 기다리며 오로지 기도에 힘썼던 자들이 처음 한 일은 성경에 있는 말씀을 깨달은대로 유다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맛디아를 뽑아 사도의 일을 함께 감당하도록 한다. 기도에 힘쓰며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되 기도로 물으며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는것이 이상적인 하나님의 공동체가 나아갈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의 생각이 맞을수는 있지만 공동체는 기도하며 지혜롭게 하나님의 일을 추진해야 한다. 그런 공동체의 한사람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기도에 힘쓰며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의 개입하심 안에 모든 일을 행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