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13

오순절에 강한 바람 같은 소리와 함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이 모여있던 그들에게 각자 하나씩 임했다고 한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대로 성령님이 오셔서 성령 충만한 사람들 각자가 로마시대의 나라들의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성령님이 그들이 다른 나라에서 큰 일 곧 예수님을 전파하는 능력을 주신 것이다. 라 목사님이 보내주신 나사렛 교회 미국 목사님의 유투브 설교 말씀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안이하게 사는 사람들 그저 매일 같이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가서 먹고 티비나 보고 자는 사람에게는 성령님의 능력이 필요 없다고 하셨다. 사탄을 방어하는데 승리 하는 것보다 사탄을 공격하고 아주 어려운 사회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그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초기 교회에서 선교 활동한 사도들은 항상 고난을 준비하고 당하고 살았다. 지금 나도 성령을 모시는 성전/교회가 된 사람으로서 안이하고 영적으로 마른 삶을 살고 있지 않나 돌아보게 하신다. 이 사도들 처럼 성령충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이루는 교회가 되도록 도와주시고 함께 동행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