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37-47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삼천명이나 되었다. 그들은 구원을 받은 후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교제'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기도와 교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나타낸다. 이러한 공동체는 모이기를 힘썼고, 자기의 재산을 팔아 각 사람의 필요을 따라 나눠주었으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교제하는 모임이었다. 이러한 공동체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다. 도움말에 '회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옛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버리는 것이고,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그분께 충성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옛 성품이 죽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서의 전환은 오직 성령의 충만으로부터 시작된다. 성령의 충만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구하여야 하는 것이다.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오늘도 구합니다.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자 되게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