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4 주일,
사도행전 2:37-47
복음은 마음을 찔리게 하고 어찌할꼬 하는 질문을 하게 하여 회개의 자리로 데려다 준다. 세례를 받고 교제하며 떡을 떼며 표적이 나타남을 보고 재산의 소유를 팔아 나누는 등 복음안의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을 복음으로 초대하고 회개의 자리로 이끌어준다. 이것이 복음으로 탄생한 교회의 역할이고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도록 하는것이 우리에게 맡겨지 사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여전히 완전하지 못하나 그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충성스러운 삶을 살수 있도록 해 주신것이 아닌가.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의지하여 나의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