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1-12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함으로 듣고 믿는자들 중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다.  베드로는 처음 예수님께서 너희 모두가 나를 버릴 것이다. 라고 말씀하실 때 저는 절때  안 그렇거예요. 그러나 
얼마 못되어 3번이나 주님을 부인해 버렸다. 그러나 성령 충만을 받고 난 후 어떤 두려움도 그의 앞을 막을 수 없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을 권위자 앞에서든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든 목숨을 걸고 담대히 복음의 전했다. 성령 충만은 능력이다. 두려움을 사라지게 하고 담대함으로 "구원의 이름 예수"
를 외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베드로가 전하였기에 듣는 자가 있다. 아무리 반 복음주의 세상에 살아간다고 할지라도 도움말처럼 전하는 자가 많아지면 복음은 힘차게 자유롭게 세상 구석구석 까지 뻗어 나갈 것이다. 
나의 입술은 얼마만큼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성령 충만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며 복음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