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1-12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이 예수님의 부활과 권능을 전파하는 것이 싫어 그들을 잡아 가두었다. 하지만 그 말씀을 듣고 믿는 자가 남자만 오천명이 었으니 적어도 만명이상이 예수님으 믿게 됬을것이다. 대제사장들이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고 성전에서 가르치냐고 물었을때 성령님이 베드로의 입에 함께하셔서 구원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고 오직 그가 메시아이자 구주임을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렇게 담대하게 대답할 수 있는 것은 성령님의 역할 이다. 지금 세상에서도 그리스도인로 담대하게 살기 힘든 것을 항상 본다. 성경을 대적하고 지금 인기 있는 생각으로 편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 대중의 자세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더욱 더 믿음과 용기가 필요하다. 주님 이 세상에 휩쓸려 정의를 잊고 살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용기와 믿음을 주셔서 주님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파 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