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13-31
베드로와 요한이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는 것은 사두개인처럼 같은 학교에 다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도들이 예수님과 함께 3년을 지내며 가르침을 받고 예수님의 기도를 배우고 행하신 기적을 보고 말씀을 듣고 살은 사도들이 그들의 학교보다 얼마나 더 우
월한지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사도들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고 가깝게 됬는지도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사도들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높여 그의 권능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고 병을 고치고 예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를 이루게 해주실 것을 기도 했다. 그 때에 성령님이 충만했다는 것으로 성령님은 사람에게 한번만 나타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신다. 믿음으로 열심히 기도하면 성령님이 힘께 하시며 응답해 주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복음을 전하기를 간구하는 기도가 필요함을 깨닫게 하신다.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담대히 기도하는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