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4 수,
사도행전 4:13-31

공회는 더이상 부인할수 없게되자 더는 복음이 민간에게 퍼지지 못하게 경고하고 제자들을 석방하기로 한다. 감옥밖으로 나가기 위해서라도 순순히 따르는 척이라도 할것으로 생각했겠지만 베드로와 요한은 '우리는 보고 들은것을 말하지 않을수 없다' 라며 반론한다. 역시 백성들 때문에 처벌할 방법을 찾지 못한다. 그리고 석방된 제자들은 교회와 함께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할까의 방법을 도모하는 자들이 아니라 담대함을 간구하며 나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 어떠한 능력보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담대하게 굴복하지 않는 믿음으로 복음을 전할수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