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32-5:11
믿는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서로를 돕기위해 재물을 팔아 사도들에게 헌금했다. 특히 바나바가 밭을 팔아 그 값을 사도에게 내논것에서 소개가 된다. 하지만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 삽비라는 소유를 팔아 얼마를 감추고 나머지를 사도들에게 가져왔다. 바나바 처럼 존경을 받고 싶었지만 전부를 내놓기가 아까웠던 것이다. 누구도 강제로 내놓게 하지 않았는데 명예의 욕심으로 거짓말을 하고 성령님을 시험한 죄로 부부가 죽게 됬다. 동기가 뚜렸하지 않으면 욕심으로 나가게 된다. 항상 아무도 모르게 선한 일을 하는 것이 그 명예의 욕심을 버리고 된다.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주님 욕심없이 나누며 살 수 있는 믿음과 사랑을 더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