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12-26
사도들을 통해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자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무슨 이유인지 교회 공동체 안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들도 있었지만 그들에게도 교회는 칭송을 받았다. 나의 희생과 헌신이 없이 표적이 나타나거나, 사람들로 칭송을 받을 수 없다. 이러한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려면 얼마나 많이 기도했으며, 나를 포기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절제하고 쳐서 복종의 삶을 살았겠는가. 그러한 삶을 살 수 없었던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했던 일은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옥에 가두는 일 뿐이었다. 나의 모습은 어떤가. 나의 열심은 어디에 있는가. '이 생명의 말씀를 다 백성에게 말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한 열심인가, 아니면 시기가 가득하여 누군가를 향해 분노하는 마음은 없는가 실펴보자. 도움말에 '자아로 가득한 사람의 열심은 하나님을 향한 역심일 뿐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 안에 나의 자존심이 살아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의 법이 살아 움직이기 원한다. 성령 하나님이 나 안에 활성화 되는 은혜가 나에게도 임하기를 기도합니다.